대선 후보에게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 건의문

  • 방송일자
    2022-01-17
정선과 평창군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방자치단체가
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에게
선거구 획정 개선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공동건의문을 전달한 지방자치단체들은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 편차 허용기준이 줄어들면
도시와 농어촌 지역의 격차가 더욱 심해질 것이라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도내에선 정선, 영월, 태백시를 비롯한
폐광지역 3곳과 평창군이
선거구 획정 개편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광역의원 정수가 기존 2명에서 한 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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