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신규 확진자 82명...사적모임 6인 허용

  • 방송일자
    2022-01-17
어제 강원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79명이 발생한 가운데,
오늘도 확산세는 이어졌습니다.

원주에서는 어제 48명에 이어,
오늘 오후 6시 기준으로
57명이 확진됐고,
춘천에서 7명, 강릉 5명, 동해 3명,
속초와 삼척, 정선 각각 2명 등
모두 82명이 확진됐습니다.

한편, 오늘부터 설 연휴를 포함한 3주 동안
도내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기존 4명에서 6명으로 늘었고,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9시까지로 계속 제한됩니다.

하지만 대형마트와 백화점, 학원과 독서실 등은
내일(18)부터 방역패스 적용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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