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진 동쪽 앞바다에서 까치 돌고래 혼획...

  • 방송일자
    2022-05-10
강릉시 주문진항 앞바다에서
까치 돌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쯤
강릉시 주문진항 동방 약 2.7km 바다에서
주문진 선적 24톤급 정치망 어선이 쳐놓은 그물에,
까치 돌고래 1마리가 죽은 채 걸려 있는 것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 고래는
불법 어구에 의한 포획 흔적이 없는데다
해양보호생물종에 해당되지 않아
22만 원에 위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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