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 한지문화제 폐막.. 온˙오프라인 100만 명 관람

  • 방송일자
    2022-05-15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처음 열린 원주 한지문화제가
오늘(15) 폐막했습니다.

'천 개의 빛; 종이의 숲'을 주제로 열린
24번째 원주 한지문화제는
실내 전시와 체험, 한지등 터널이 마련돼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시민 1만여명의 한지등 만들기로
꾸며진 원주 한지문화제는 축제기간
온라인 71만명, 오프라인 32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축제위원회는 향후 축제장을 확대하고
국제종이예술센터를 준공해
축제의 글로벌화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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