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올해 첫 SFTS 사망자 발생

  • 방송일자
    2022-05-16
강원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감염됐던
6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동해에 사는 60대 여성은
밭일을 하다 진드기에 물린 뒤
지난 9일부터 치료를 받았는데,
1주일 만에 증상이 악화되면서 숨졌습니다.

해당 여성은 당시 백혈구·혈소판이 감소해
지난 12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고,
상태가 악화해 지난 13일부터는 중환자실로 옮겨
산소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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