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재해 위험 지역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

  • 방송일자
    2022-05-17
삼척시가 재해 위험 지역에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삼척시는 올해 모두 12억 5천만 원을 들여
재해위험지구인 도계읍 흥전리 절골 지구와
급경사지인 정하나릿골 등 모두 4곳에
변위 계측기와 계측 정보 수집 장치,
전광판 등의 조기 경보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조기 경보 시스템은 연말까지 구축될 예정으로
이후 상시 계측을 통해 붕괴 시기와 피해 범위
예측 등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