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항 지진해일 안전타워 20일부터 개방

  • 방송일자
    2022-06-17
삼척항에 국내 최초로 들어선
지진해일 안전타워가 다음 주부터 개방됩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교육관과 관광 홍보관으로 꾸며진
지진해일 안전타워 최상층을
오는 20일 시민과 관광객에게 개방할 계획입니다.

지진해일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삼척항에 건설된 지진해일 안전타워는
수문과 개폐식 방호벽 등을 갖추고 있으며,
499억 원을 들여 지난 3월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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