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실향민 문화축제 19일까지 열려

  • 방송일자
    2022-06-17
2022 실향민 문화축제가 오늘 개막해
오는 19일까지 이어집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의 꿈을 품을 도시, 속초라는 주제로
속초시 청호동, 아바이마을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늘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탈북민 공연과 속초사자놀이,
북한의 무형문화제 공연 등
50여 개의 프로그램이
오는 19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또, 속초시립박물관에서는
그리운 고향, 두고 온 산하라는 주제의
북한 지역을 촬영한 사진전시회도 열리며
이북 5도의 전통가옥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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