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삼척 ASF 감염 멧돼지 2마리 발견

  • 방송일자
    2022-06-19
강릉과 삼척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 2마리가 발견됐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일대와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일대에서 포획된
야생 멧돼지 2마리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으며
다행이 검출 지점 내 돼지 농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강원지역 멧돼지 ASF 감염이
처음 확인된 2019년 10월 이후
도내에서 1천 6백 64건의
멧돼지 감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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