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출신 조순 전 경제부총리 향년 95세로 별세

  • 방송일자
    2022-06-23
강릉출신으로 민선 초대 서울시장과
한국은행 총재를 역임한 조순 전 경제부총리가
노환으로 인해
향년 95세의 나이로 오늘 별세했습니다.

조 전 경제부총리는
강릉 구정 학산마을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경제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년동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1988년 노태우 정부 경제부총리를 맡으며
경제이론을 시장에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유족은 강원랜드 대표를 지낸 장남 조기송 씨 등이며
고인은 서울 아산병원에서 장례를 치른 뒤
오는 25일 강릉 구정면 학산리 선영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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