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포해변 일대 해안 송림 폭설 피해목 제거

  • 방송일자
    2022-06-28
폭설로 피해를 본
강릉지역 해안송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는 지적에 따라
강릉시가 뒤늦게
피해 고사목 제거에 나섭니다.

강릉시는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경포해변 일대 관광센터에서
호수광장 주차장 일원 송림 3ha에 대해
죽은 소나무 가지를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릉시에서는 올해 초에도
폭설로 부러진 해안 송림 일대
소나무 가지들을 제대로 수거하지 않아,
미관과 보행자 안전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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