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안관광 시티(Sea Tea)버스, 하루 16회 왕복운행

  • 방송일자
    2022-07-28
다음 달부터 강릉 해변가를 운행하는
해안관광 버스노선이 신설됩니다.

강릉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다음 달 1일부터 안목 커피거리 정류장에서
주문진해변 정류장까지 23km 구간을 운행하는
바다와 차를 합성한 이름의 시티(Sea Tea)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티 해안 관광버스는
하루 16회 왕복운행하고
요금은 기존 시내버스와 같으며
주요 경유지는 세이트존스 호텔과 경포해변,
도깨비촬영지 등입니다.

강릉시는 버스 운영상황을 분석해
배차시간과 신규노선 추가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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