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 130명 점심 지원

  • 방송일자
    2022-08-01
삼척시가
여름방학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점심을 지원합니다.

지원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 가정 등
130여 명에게
7천 원 상당의 점심 급식으로 이뤄지며,

이달 7일까지는 급식 시설 점검에 따라
식품권이 제공되고,
도시락 배달과 부식 제공 방식으로
오는 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됩니다.

삼척시는 읍면동과 각급 학교에 안내해
숨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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