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권 우크라이나 사태로 어려운 명태 가공업체에 융자

  • 방송일자
    2022-07-31
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명태 가공 업체를 위해
저금리의 융자금이 지원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명태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의 명태 가공 업체를 대상으로
연 2.5~3%의 고정금리나 변동금리를 선택해
최대 50억 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융자 지원은
지난 5월 2차 추경예산으로 확보한
2백억 원을 투입하는 것이며,
8월 12일까지 수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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