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절정기 강원 동해안 축제장 해변 인파넘쳐

  • 방송일자
    2022-07-31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강원지역에는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를 보였지만
피서 절정기를 맞아 도내 곳곳에서
여름축제가 열리면서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태백시에서는
지난 29일부터 제 7회 한강 낙동강 발원지축제가
개막해 도심속 물놀이 난장과 버스킹 공연,
워터 나이트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장에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찾았습니다.

동해 망상해변에서는
지난 29일부터 오늘밤까지
브레이크댄스와 힙합, 랩 등
코리아 힙합 어벤져스 공연이 열리고
속초해변에서는 다음달 5일까지 썸머 페스티벌이
이어집니다.

한편, 지난 23일부터 야간 개장을 시작한
속초해수욕장과 경포해수욕장은 다음달 7일까지
야간 바다입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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