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 개최지 강릉시 확정

  • 방송일자
    2022-08-02
내년에 열리는
제36차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 개최지로
강릉시가 확정됐습니다.

강릉시와 한국여행업협회는 오늘(2)
강릉관광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해,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하고,
대만 관광객이 강릉을 방문할 수 있도록
공동마케팅 추진과 국제대회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는
한국과 대만 정부가 후원하는 관광활성화 교류 행사로
양국이 매년 번갈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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