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산업 특구 지정 연장·사업 확대 추진

  • 방송일자
    2022-08-04
강원도가 강릉과 속초, 평창, 고성에 조성 중인
명태산업 광역특구의 지정 연장을 추진합니다.

강원도환동해본부는
명태 가공산업 활성화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업체들의 참여 증가 등으로 인해
당초 올해까지였던 특구 지정 운영 기간을
2025년까지 3년 연장해달라고
중소벤처기업부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특구 지정이 연장되면
공장 건립에 따른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규제 특례를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특구 조성 규모도 확대되면서
관련 사업비도 당초 사업비보다 13억 원 늘어난
274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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