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김 지사 부동산 40억 원, 국민 평균의 10.8배"

  • 방송일자
    2022-08-04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부동산 재산이
국민 평균의 10배가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국 광역단체장들과
서울 자치구 구청장, 경기도 기초단체장들의
부동산 재산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부동산 재산은
23억 천만 원이었습니다.

김진태 지사는 시가 23억 8천만 원 상당의
서울 강남 3구 내 아파트 1채를 포함해
주택 2채와, 강원도와 경북의 토지 등
40억 원 가량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어
통계청이 집계한
지난해 국민 평균 부동산 자산 3억 7천만 원보다
10.8배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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