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어성전리 계곡 고립됐던 피서객 2명 구조

  • 방송일자
    2022-08-04
오늘(4일) 오전 8시 40분쯤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법수치 계곡에서
불어난 물에 40대 피서객 2명이 고립됐다,
양양소방서 구급대원들에게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캠핑하던 중
밤사이 내린 비로 계곡물이 불어나,
고립됐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모레까지
소나기 등 국지성 호우가 내릴 수 있다며,
계곡 주변 캠핑 등 산간 야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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