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소비 증가세 지속·서비스업 매출 증가

  • 방송일자
    2022-08-09
영동지역의 소비 증가세가 계속되고,
서비스업의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의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신용카드 결제액을 수치화한
올해 6월 영동지역의 신용카드 소비지수는 119.3으로
1년 전보다 19.3% 상승했습니다.

숙박·음식점업 등
서비스 업종의 매출지수는 130.7로
1년 전보다 16.2%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대면 활동 확대 등으로
소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고,
영동지역의 방문객 수가 급증하면서
서비스업의 매출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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