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모레까지 최고 300mm 집중호우...산사태 예보

  • 방송일자
    2022-08-09
오늘 저녁 5시 30분을 기해
속초와 고성, 양양 평지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도내에 모레까지 최고 30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후 6시까지
지역별 강수량은 대관령 110mm를 비롯해
강릉 왕산 100,정선 임계 79,
고성 간성 75, 속초 69.1mm 등입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남부 내륙과 산지에 100~300mm,
동해안과 북부 내륙, 산지에 50~150mm 입니다.

한편, 춘천과 원주, 정선 등
도내 7개 시군에는
산사태 경보와 주의보가 각각 발령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에 강원도 전역에
모레 낮에는 강원 남부에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겠다며,
저지대 침수와 산사태 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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