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물가안정 대응 나서

  • 방송일자
    2022-08-10
동해시가 물가 상승에 따른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물가안정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동해시는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 봉투 등
3종의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해
하반기 지역경제를 안정화시키고
외식비와 세탁료, 숙박료, 이미용료 등
개인서비스 업종에 대해
요금 안정화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착한가격업소는
현재 35개소에서 60개소로 확대하고,
주요 생필품 가격은 모니터링을 통해
물가 상승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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