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 협력회의 열려

  • 방송일자
    2022-08-10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도내 시.군들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찾기로 한 가운데
오늘 고성군에서 비공개 협력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성군은
동해고속도로 고성 구간 건설과
동해북부선 역세권 개발, 평화 안보 관광자원 개발 등의
지역 현안을 제안하고
강원도에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고성군은 특히,
동해고속도로 고성 구간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고,
동해북부선 역세권 개발은
강원도가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전략지역이 될 수 있으며,
통일전망대 관광지 지정과 금강산 전망대 상시 개방 등도
접경지인 고성군에 절대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을
김 지사에서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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