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오색 214mm, 영동지역 100~200mm 누적강수

  • 방송일자
    2022-08-10
지난 8일부터 사흘동안 내린 국지성 집중호우로
양양 오색에 200mm이상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영동지역 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오후 5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양양 오색 214mm를 비롯해
미시령 186.5mm, 양양 강현 181.5mm,
강릉 왕산 177, 강릉 강문 131.5, 삼척 92.5mm 등입니다.

도내 모든 지역의 호우 특보는 해제됐으며,
영동지역에는 모레까지
20~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한편, 이번 집중호우로
도내에서는 주택 6채와 주유소 1곳이 참수됐고,
농경지 78여 헥타르,
축사와 양봉장 등 1천6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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