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해경, 바다에 떠다니던 통나무 6그루 수거

  • 방송일자
    2022-08-14
지난 폭우 때, 통나무가 떠밀려와 바다에 떠다니며
선박 운항에 위험을 초래해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수거했습니다.

속초해경은 강릉 소돌항 인근 해상에
통나무 6그루가 떠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을 출동시켜 수거한 뒤
육상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폭우가 이어지면서
해상에 여러 가지 부유물이 떠다니며
선박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많다며
부유물을 발견하면
해경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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