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따른 작물 피해 최소화 당부

  • 방송일자
    2022-08-17
최근 폭우로
농작물과 농업 시설물이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르자, 농정당국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물에 잠긴 논에서 서둘러 물을 뺀 뒤
새로운 물을 대고,
벼 줄기나 잎에 묻은 흙은 즉시 제거하고,
쓰러진 벼를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열병과 흰잎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를 예방하기 위해
약제를 빨리 뿌려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밭작물 생육이 부진하면
요소 액을 잎에 뿌려주고,
흙이 씻겨 내려간 뿌리는 다시 흙으로
덮어줘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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