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센터 11월까지 임시 휴관

  • 방송일자
    2022-08-18
고성군이 시설 보수를 위해 오는 11월 18일까지 거진읍 송포리에 있는 고성국민체육센터를 임시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고성군은 국비 3억 원과 군비 7억 원을 들여 국민체육센터의 수조와 타일, 창호를 교체하고, 가족 로커룸을 새로 설치할 예정으로 오는 11월 19일 토요일에 운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수영 등 12월 프로그램 접수는 11월에 진행할 계획입니다.

고성국민체육센터는 지난 2006년에 완공된 뒤 부분 보수만 이뤄졌었는데 올해로 지은 지 16년이 되면서 시설 전면 보수의 필요성이 제기돼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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