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 강한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 잦아져

  • 방송일자
    2022-08-18
독성이 강한 노무라입깃해파리의
국내 출현 빈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29.6%였던
전국 연안의 노무라입깃해파리 출현율이
지난 11일에는 44.3%로 오르는 등
최근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출현이 잦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산과학원은 물놀이 중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수돗물이 아닌 바닷물이나 식염수를 이용해
상처 부위를 씻어내고,
통증이 심해지면 병원을 방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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