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 늘려 지급

  • 방송일자
    2022-09-19
동해시가 가정위탁아동
양육 보조금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동해시는 부모의 이혼과 사망 등
가족 해체로 친인척 등에게 보호를 받는
가정위탁아동에 대한 양육보조금을
이달부터 기존 한 달 18만 원에서
52% 늘어난 27만 3천 원을 지급합니다.

현재 정부 권고 기준 금액은
연령에 따라
월 30~50만 원 이상으로 돼있으며
동해시는 내년까지 기준에 맞게
상향 조정한다는 계획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