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투R)해안탐방로 재해취약, 코스선택 신중해야


◀ANC▶ 동해안 지자체들은 새로운 관광시설로 저마다 해안탐방로 개설에 나서고 있습니다. 바다와 가까운 곳으로 노선을 정하다보니 태풍과 너울성파도에 의한 피해가 심해 코스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6년부터 운영중인 강릉시 바다부채길. 지난해 태풍으로 갯바위에 설치한 철제 탐방로 구조물이 파손돼 1km구간이 폐쇄됐습니다. 강릉시는 9억여 원을 들여 보수정비를 준비중인데, 올해 8~9월에나 공사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속초 외옹치의…

202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