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확산 계속.. 오늘 도내 22명 추가


동해안 시·군을 중심으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은 오후 6시 기준으로 22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강릉에서는 선행 확진자들의 접촉자들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8명이 늘었고, 동해에서는 러시아 국적의 지역 거주자 5명이 확진됐습니다. 이밖에 원주 3명, 춘천 3명, 횡성과 철원, 양양에서 1명씩 모두 21명이 추가됐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4,584명입니다.//

202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