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R]20년이 지나도 환경 오염은 여전(정선 지장천)


◀ANC▶ 동강 상류인 정선 지장천은 문을 닫은 탄광들로 인해 환경오염이 여전히 심합니다. 수질 정화 사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사업 속도가 예상보다 더뎌 불만의 목소리는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조규한 기잡니다. ◀END▶ ◀VCR▶ 하천변 돌들이 온통 붉은 빛깔입니다. 하천 상류로 올라가보니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 다른 하천 물줄기에서는 탁한 물이 계속 흘러내려옵니다. 문을 닫은 탄광에서 갱내수를 정화해 하류로 방류하고 있는 겁니다. 유해 중금속 성분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

202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