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도계·자원지구 재해 예방에 국비 347억 원

  • 방송일자
    2022-09-20
삼척시가 내년도 풍수해생활권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에 선정돼
국비 347억 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삼척시에 따르면
삼척 자원지구는
행정안전부의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도계지구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새로 선정돼
내년부터 2026년까지 국비 347억 원 등
모두 694억 원이 투입됩니다.

자원 지구는
삼척중학교 일원 침수 위험 지구로
하천 정비와 교량 가설 등을 진행하며,
도계지구는 저지대 침수 위험 지구로
하천 정비와 토지 보상, 건물 보상 등
재해 예방 공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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