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부분 지역 4대 은행 점포 부족 주민 불편

  • 방송일자
    2022-09-22
강원도 내 대부분 지역에
국내 4대 시중은행의 점포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석준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4대 시중 은행이 없는 지역은
신한은행은 고성 등 도내 7개 군 지역,
우리은행은 삼척, 태백, 고성, 양양 등
13개 시·군, 하나은행은 강릉, 춘천, 원주를 제외한 15개 시·군,
국민은행은 고성, 양양, 정선 등
도내 8개 군입니다.

특히, 고성과 양구, 평창, 화천, 횡성군에는
이들 4대 은행 점포가
단 한 곳도 없는 실정입니다.

송 의원은 이들 지역 주민들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우체국 업무 제휴,
은행 간 공동 점포 개설 등의
방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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