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체 돼지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검사

  • 방송일자
    2022-09-22
춘천에서 잇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강원도 내 전체 양돈농장에 대한
일제검사가 추진됩니다.

강원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춘천 돼지농장 2곳에서 사육하던
돼지 전체를 살처분하고
후속 조치로 오는 30일까지
강원도 내 198개 전체 양돈농장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일제검사를 추진합니다.

채혈반이 농장으로 찾아가
농가별로 어미 돼지와 비육돈 10돈씩
채혈 검사를 진행하고
폐사하거나 체중이 적은 돼지를 우선 검사해
정확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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