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안전 기준 위반 화물차 단속 건수 급증

  • 방송일자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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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에서 안전 기준을 위반한
화물차 단속 건수가 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영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2019년 42건에 불과하던
도내 화물차 안전 기준 위반 단속 건수는
2020년 410건, 2021년 797건,
올해엔 7월까지 벌써 723건으로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위반 내용은 반사판 설치 불량,
불법 등화 설치, 안전판 불량 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허 의원은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화물차 업계가 안전 운행을 위한
관리에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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