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다부채길 재해 복구 완료 전면 재개장

  • 방송일자
    2022-09-30
강릉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내일(1일)부터 전면 재개장합니다.

강릉시는 2020년 태풍과
지난해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이 중단됐다가
올 하반기부터
일부 구간만 개방된 바다부채길이
최근 재해복구사업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정상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면 개장 구간은
정동 썬크루즈 매표소에서
심곡항 매표소까지 2.86km이며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일반인 3천 원,
강릉시민은 2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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