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선아리랑제 경제 유발 효과 45억 원

  • 방송일자
    2022-11-21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올해 정선아리랑제에
7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1인당 6만 1천여 원을 사용해
경제 유발 효과는 45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축제 만족도는 7점 만점에
외지인이 5.66으로 지역 주민 5.3보다 높았고,
정선아리랑제가 아리랑을 알리는데
기여하는 중요성도 6.3점으로
축제의 파급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47회 정선아리랑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개최돼.
아리랑 팝 경연대회, 칠현제례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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