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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사자 두 마리 탈출, 두 시간 반 만에 생포

강릉시
2023.01.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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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일자
    2023-01-22
설 연휴 첫날, 강릉시 옥계면에서
동물농장에서 기르던 사자 두 마리가
우리를 탈출했다가 생포됐습니다.

어젯밤(21일) 8시 30분쯤 차를 몰고
농장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사자 두 마리를 발견하고 신고해,
신고 접수 2시간 30분 만인 밤 11시쯤
농장 주인이 마취총을 쏴
사자들을 생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자들은 생후 6개월 정도 된 어린 사자들로,
농장 인근 민가가
300여 미터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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