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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등 1월 최저 극값 경신.. 내일 평년 수준 되찾아

태백시
2023.01.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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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일자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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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 태백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1도까지 떨어지면서
1월 중 최저기온으로는
기상관측 이래 두 번째로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정선 영하 20.1도로 역대 3위,
속초 영하 15도 4위,
북강릉 영하 15.2도 5위로
1월 최저기온 극값을 경신했고,

향로봉 영하 27.1도,
설악산 영하 26.4도,
대관령 영하 25.2도 등을 기록하며
맹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오늘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10도가량 더 낮아 매우 춥겠지만,
내일부터는 최저기온 영하 13도에서 영하 4도,
최고기온 영하 3도에서 5도 수준으로
평년 수준을 되찾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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