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농어촌 응급환자 원격 협진 확대

  • 방송일자
    2016-06-30
태백과 정선, 삼척 등 도내 농어촌지역 병원의 응급환자 원격 협진 시스템이 7월부터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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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농어촌 응급환자 원격 협진
진료를 위해 전국 7개 응급 권역을
11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도내에는
춘천성심병원에 이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따라 태백과 정선병원,삼척과 영월,
속초의료원 등 도내 6개 병원은 7월부터
의료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전문의를 원격 호출해 응급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협진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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