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연안 수온 상승..적조 예찰 강화=투

  • 방송일자
    2016-08-10
최근 삼척시 연안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적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삼척시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ND▶
삼척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관내 연안의 수온은 20도 안팎에
머물렀지만, 이번 주 들어 수온이 25-26도까지 올라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삼척시는 관내 연안 선박을 통해
적조 발생 여부를 점검하고,
연안 어획시설과 횟집 수조 등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삼척시 연안에서는 지난 2013년 8월 적조가 발생해 원덕읍 임원항 횟집상가가 활어 폐사 등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