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임산물 생산액 4,324억 원..전국 2위

  • 방송일자
    2016-08-19
지난해 도내 임산물 생산액이 4,000억 원을
넘어서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이 발표한
'2015년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임산물 총생산액은
4,324억 원으로 6,411억 원인 경상북도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단기소득임산물 가운데
산양삼과 도라지는 홍천, 더덕은 횡성이
최다 생산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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