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수산물공동작업장 보수 완료

  • 방송일자
    2016-09-20
강릉시는 주문진농공단지에 있는
수산물공동작업장 보수 공사를 마무리해
위생 수준과 작업 환경이 개선되고
처리 물량도 20%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 수산물공동작업장은
건축한지 26년이 지나 누수와 안전사고 우려, 작업 불편 등의 민원이 제기돼 왔습니다.

강릉시는 이번에 5억 8천만 원을 들여
지붕 슬레이트를 제거하고
기계설비를 교체한데 이어
1억 8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100㎡ 규모의 냉동창고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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