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마을기업 폐업 없지만 경영 위기 많아

  • 방송일자
    2016-09-28

지난 5년간 전국의 마을기업 10곳 가운데 한 곳꼴로 폐업하고 있지만 강원도의 경우 한 곳도 폐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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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국회의원에 따르면 전국 1,342곳의 마을기업 가운데 11.4%인 153곳이 폐업했고, 연매출이 천만 원 미만으로 폐업 위기인 곳도 149곳에 달했지만 강원도는 지난 5년간 한 곳도 폐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매출액 천만 원 미만인 곳이 도내에만 36곳에 달했습니다.

박 의원은 마을기업이 사회적기업과의 차별성이 부족하고 운영이 미흡한 곳이 많다며 종합적인 재정비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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