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진흥지역 4개월 만에 19ha 감소=일데,월투

  • 방송일자
    2016-10-16
도내 농업진흥지역이 4개월 만에 19ha(헥타르) 줄었고, 영동지역에서 감소 면적이 컸습니다.
◀END▶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6월 3천943ha였던 농업진흥지역은 이달에는 3천924ha로 19ha 줄었습니다.

시군별로는 홍천군이 5.66ha로 가장 많이 줄었고, 정선, 고성, 양양, 강릉 순으로 줄어 영동지역에서 감소 면적이 컸습니다.

반면 평창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업진흥지역이 1.49ha 늘었고, 동해시와 태백시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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