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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일자
    2016-11-02

강릉시가 옥계 포스코 마그네슘 공장의 페놀 오염 정화 기간을 내년 6월로 연장했습니다.
하지만 관련 자료들을 비공개로 처리해 밀실 행정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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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수천 하구에서 어패류가 폐사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매립장 침출수가 원인으로 의심되는데, 전문가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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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5년 동안 100억 원 가까운 돈을 들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에 비해 효과는 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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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감소로 1년 넘게 고공행진하던 솟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김영란법 시행으로
소비가 급격히 위축된게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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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정책 결정을 위해 160개가 넘는 위원회를 조직했습니다. 하지만 17%는 한 번도 회의를 열지 않는 등 유명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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