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 62억 원 확보

  • 방송일자
    2016-11-13
평창군이 보건복지부 사업 공모에 선정돼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 사업비 6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평창군은
북부지역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등을 위해
지난 8월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을
신청했으며, 보건복지부의 현지실사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해
모두 62억 원으로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축과 보건의료원 이전 신축, 방역차량
구입 등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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