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휴양법 규제 완화..도내 산악관광 활성화 기대

  • 방송일자
    2016-12-02
숲속야영장 설치 기준 등 산림휴양법 규제
완화로 산림이 많은 강원도의 캠핑 등
산악관광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숲속야영장의 형질변경 면적을
종전 10%에서 최대 30%까지로 확대하고,
자동차야영장 최소 확보 면적도
종전 81㎡에서 50㎡로 축소했습니다.

또 숲속야영장과 산림레포츠시설 등의
조성계획 승인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산림경영계획서 제출 의무를 폐지하는 등
서류도 간소화했습니다.

이와함께 산림레포츠의 모험·체험시설 종류도 암벽등반과 레일바이크, 로프체험 등이 추가돼 캠핑과 산림레포츠 등 산림을 이용한
도내 산악관광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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