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비닐하우스 화재 증가

  • 방송일자
    2017-03-23
강원도내 축사와 비닐하우스 등 시설 화재가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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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축사, 비닐하우스 화재가 2014년 43건에서 2015년 50건, 지난해 62건으로 매년 늘고 있고 이로 인해 5명이 다치고 21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재 원인은 노후 배선, 콘센트 불량 등 전기적 요인이 63건으로 가장 많았고 용접부주의 23건,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 19건 순이었으며

봄철인 3월부터 5월까지 63건이 발생해 봄철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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